2019년 3월 22일 금요일, ㈜경인양행의 제 42기 정기 주주총회가 인천 상공회의소에서 개최 되었습니다.

김동길 명예회장님, 김흥준 회장님을 비롯한 사내 이사 및 사외 이사, 감사 및 일반 주주를 포함하여 많은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선언 및 국민의례, 출석주식수 보고, 의장인사, 감사 및 영업 보고, 결의사항, 폐회의 순으로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 되었습니다.

의장으로서 단상 앞에 선 조성용 대표이사 사장님께서는 인사말을 통해 “도전적인 외부 환경 속에서도 제조 경쟁력 강화, 지속적인 연구 개발 투자, 재무 투명성 및 운영 효율 개선을 통해 매출이익 증대와 수익 개선이라는 재무적 성과를 이루었다. 2020년 익산 신공장 가동 준비 및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 등으로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염료/ 유기재료/ 색재료 사업에 걸쳐 적극적인 국내외 시장 개척에 힘쓰며, 가족회사인 JMC 또한 사카린 및 정밀화학 신소재 연구개발에 전력을 기울이며 매출 성장을 이루었다. ‘만전지책’이라는 올해의 경영지표 처럼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보답하는 경인양행이 되겠다.” 는 내용을 전달하였습니다.

금번 주주총회에서는 △제 42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 이사 선임의 건 (김동길 사내이사, 이상호 사내이사, 조성용 사내이사 선임) △감사 선임의 건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등이 의결 되었습니다.

폐회사를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 하며 제 42기 정기 주주총회를 마쳤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