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양행2020-09-22T11:23:31+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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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CO

(주)경인양행은 기능성 화학소재 사업을 선도하는 전문기업으로서, 약 50여년 동안 섬유, 전자제품, 식품 등에 사용되는 염료, 잉크 및 정밀화학 소재를 개발, 생산해 왔습니다.
핵심역량인 유기합성 기술 강화와 고객 맞춤형 제품 개발을 위해 서울에 R&D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 터키 등에 약11개의 대규모 생산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사업영역

지속가능경영

(주) 경인양행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여 지속 가능한 가치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더보기

최신 뉴스

9월 11th, 2020|

경인양행그룹 계열사인 다이토키스코(주)(이하 DKC)는 지난 9월 8일(화) 익산시 및 전라북도와 익산공장 2기 투자에 대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하였습니다. 익산시청에서 진행된 이번 투자협약 체결에는 DKC 서종술 사업부장 및 경인양행그룹 우희우 생산본부장과 [...]

KISCO 그룹

계열사

㈜제이엠씨(전신: 제일물산공업)는 1953년 설립, 2004년에 경인양행 그룹의 일원이 되어 사카린 및 Sulfur 정밀 화학 분야의 핵심 사업을 담당해 오고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 제품은 국내최초로 생산을 시작한 사카린과 SULFUR 제품, BCMB, SOP 등이 있으며 대부분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산하고 있는 제품들이며, 각 제품들은 식품, 염료, 제약, 반도체 중간재, 비료 등을 생산하는데 사용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축적된 기술, 우수한 인력으로 신뢰와 Global 경쟁력을 확보, 세계시장을 주도하는 기업이 되고자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DKC 2005년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제조공정에 사용되는 포토레지스트의 핵심원료인 감광재의 제조, 판매를 위해 ㈜경인양행과 일본 DAITOCHEMIX Corp. 사가 합작 설립한 회사입니다.

LCD/OLED  Display용과 반도체 고해상도 용도의 감광재까지 생산을 하여, 전세계 고객에게 공급해 오고 있습니다.

2019년부터 익산 제3 산업단지에 생산시설 확충을 위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세계 전자재료 및 감광재 시장에서 그 영향력을 넓혀 나가고자 합니다.

㈜와이즈켐은 2010년에 (주)경인양행과 한국알콜산업(주)가 합작, 설립한 회사로서 Display 및 고성능 안료 분야의 국내 최초 회사입니다.

Display와 반도체 사업의 주요 국가인 한국, 일본, 중국, 대만의 제조사에 세계 최고 수준의 안료를 공급하고 있으며, 고객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LCD, wOLED, QD 등의 다양한 Display에 대응하는 Full Line-up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미지 센서 등의 반도체 영역에서도 우수한 품질로 시장에서 신뢰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연구 개발 분야에 집중 투자를 통해 자동차도료 및 프린터용 안료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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