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부품뿌리산업의 국내 기술 확보 성과와 미래 발전전략을 공유하고, 국내·외 수요기업 및 투자사와의 비즈니스 확대 방안을 모색하는 ‘2019 첨단소재부품뿌리산업기술대전’이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일산 KINTEX 제2전시장 7∼8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국내 여러 산업 기술 기관에서 협력 주관한 이번 행사는 소재부품·뿌리기업, 국내외 수요기업 및 공급기업 관계자 등 2만여명이 참관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경인양행과 JMC에서 공동으로 참석 하였습니다. 소재부품·뿌리산업의 자립화 성과 전시 및 소재부품·뿌리기업의 혁신적 성장과 판로개척 등 비즈니스에 초점을 맞추어 열린 행사인 만큼, 경인양행의 유기합성 기술과 양산화 능력, JMC의 그래핀 기술 홍보가 주요 참가 목적이었습니다. 다양한 국내 유관 업체들이 당사 부스를 방문하여 당사의 기술력과 제품에 관심을 드러냈으며, 전시에 참석한 경인양행과 JMC의 임직원들은 방문한 잠재 고객들과의 후속 미팅을 추진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 하였습니다.

최근 어려운 외부환경 속에서 오랜 시간 굳건한 기술력과 끊임없는 연구 개발로 소재 기술의 국산화에 앞장 선 경인양행 과 JMC가 선도기업으로서의 활발한 행보를 이어나가길 기대합니다!

 

 

끝.